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홍승면 부장판사)는 16일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에게서 사건 청탁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알선수재)로 기소된 김종로 부산고검 검사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245만원을 선고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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