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레바논 이중과세방지협약 1차 교섭회담 개최
기획재정부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프랑스 파리에서 레바논과의 이중과세방지협약(조세조약) 체결을 위한 제1차 교섭회담(수석대표 고광효 국제조세협력과장)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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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부는 "레바논은 중동 지역에서 금융업과 중계무역이 활발한 국가로, 향후 정국이 안정되면 부유한 해외교포들의 투자가 늘면서 무역·금융 중심지로 재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회담은 이처럼 잠재력이 있는 국가와 선제적으로 조세조약을 체결해 기업투자환경을 개선하고 양국간 경제 교류 증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재정부는 "앞으로 우리 기업의 해외투자를 적극 지원하고 자원에너지협력 외교를 강화하기 위해 중남미, 독립국가연합(CIS),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으로 조세조약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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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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