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15일(현지시간) 제63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전기차 '블루윌(Blue Will)'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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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시장에서 처음 공개되는 블루윌은 1회 충전시 모터만으로 최대 약 64km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배터리 전력 소모 후 하이브리드 모드로 주행시에는 21.3km/ℓ~23.4 km/ℓ의 연비로 주행이 가능하다.

프랑크푸르트=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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