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8월말로 퇴임하는 각급 학교 교원 3860명에게 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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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순천향대 서교일 총장 등 5명에게 청조근정훈장, 부산혜성학교 이을용 교장 등 787명에게 황조근정훈장, 현강여자정보고등학교 오기영 교사 등 738명에게 홍조근정훈장, 묵호여중 박순영 교감 등 522명이 녹조근정훈장, 정일초교 김정남 교감 등 642명이 옥조근정훈장을 받는다.
또 여수중앙초교 남춘자 교사 등 488명에게 근정포장, 완주중 소현숙 교감 등 214명에게 대통령 표창, 늘푸른고 김해란 교감 등 241명에게 국무총리 표창, 왜관중앙초교 안효연 교감 등 223명에게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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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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