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교원능력개발평가 제도의 전면 도입에 대비해 전국 시범선도학교를 현장 방문해 개선점을 찾는 중앙컨설팅 활동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외부 전문가와 교과부 담당자로 구성된 교원능력개발평가 중앙컨설팅단은 전국 초ㆍ중고, 일반고, 전문계고, 특수학교 및 도시, 농산어촌, 도서벽지 학교 등을 고르게 선정해 방문 컨설팅 서비스를 시행힌다.
교과부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 서비스는 현재 시범 운영중인 교원능력개발평가 제도의 현장 적합성을 높이고 문제점을 발견,보완함으로써 내년 3월 제도 전면 시행에 대비하는 데 주안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