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연속 순매수세 기록하고 있지만 5개월만에 상승폭은 둔화

6월 외국인의 캐나다 자본시장 투자규모가 총 105억달러에 달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보도했다.


올들어 국제유가가 50%이상 상승하고 기타 원자재 가격도 상승하면서 캐나다 투자매력이 부각돼 캐나다 국채, 주식, 회사채 등에 투자한 외국인 자본이 올초부터 순유입으로 돌아섰고 이후 6개월 연속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외국인의 캐나다 증권 투자는 2월부터 꾸준히 증가해 5월에는 순유입규모가 무려 187억8000만달러까지 급증했고, 시장은 6월에도 약 135억50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치는 이에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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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6월 캐나다인들의 해외자본시장 투자는 14억 달러에 그쳤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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