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자동차제조업체인 폴크스바겐의 올해 자동차 판매가 전년대비 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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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블룸버그통신은 폴크스바겐의 대변인의 발언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폴크스바겐은 당초 자동차 판매가 10%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으나 이를 절반 수준으로 낮췄다.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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