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여름바다와 함께하는 어촌체험 현장

수협은행이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실시하고 있는 무료 숙박 및 어촌체험행사 '사랑海 서머페스티벌'에 초청된 고객들이 서해안 몽산포 해수욕장에서 우리나라 전통어법인 '어살'을 체험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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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살이란 고기가 들도록 물 속에 싸리·참대·장목 등을 둘러 꽂아 둔 울을 의미하며 어전(漁箭)이라고도 한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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