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여름바다와 함께하는 어촌체험 현장
$pos="L";$title="";$txt="";$size="300,200,0";$no="200908041059450275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수협은행이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실시하고 있는 무료 숙박 및 어촌체험행사 '사랑海 서머페스티벌'에 초청된 고객들이 서해안 몽산포 해수욕장에서 우리나라 전통어법인 '어살'을 체험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AD
어살이란 고기가 들도록 물 속에 싸리·참대·장목 등을 둘러 꽂아 둔 울을 의미하며 어전(漁箭)이라고도 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