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플라스마 TV 생산업체인 파나소닉이 3분기 연속 손실을 기록해 일본 가전산업에 대한 전망을 더욱 어둡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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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은 3일 지난 분기(2009 회계연도 1분기) 손실이 530억엔(5억6000만달러)에 달한다고 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730억엔 순익으로부터 크게 악화된 실적이다. 하지만 블룸버그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775엑 적자보다는 양호하다.
이로써 파나소닉은 소니와 샤프에 이어 적자 행진을 계속했다. 삼성등과 같은 경쟁업체들의 부상과 엔화 강세로 일본 가전업체의 ‘수난’은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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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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