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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SBS 러브FM '최영아의 책하고 놀자'가 여름특집 '작가의 서재'편을 마련한다.
오는 8월 2일까지 선보일 이번 특집방송에서는 이시대를 이끌어가는 14명의 국내 작가들의 독서 이야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소설가 김주영, 공선옥 신경숙, 김홍신, 박범신, 김탁환, 김진명 등을 비롯해 시인 시인 신경림, 김용택, 문태준, 장석주, 함민복, 나희덕, 김갑수 씨가 출연, 작가의 꿈을 키우는 데 정신적 토양과 자양분이 돼줬던 책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청취자들을 위해 특별히 책 한 권씩을 추천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에 대해 이선아PD는 "청취자분들은 작가들의 유년시절 추억과 독서 이야기를 통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위로받으며, 스스로의 가치관과 자존감을 재정립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특집방송은 '최영아의 책하고 놀자'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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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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