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WEST에서는 26일 다양한 색상과 모양의 '버블플랍'을 선보인다.


버블플랍은 최근 인기가수 '소녀시대'가 TV 프로그램에 신고 나오면서 트렌드 세터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로, 형형색색의 조리에 버블 장식이 가득 달려 있는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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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나 축구공, 야구공 등 과일과 바다, 스포츠 등을 소재로 한 모두 15가지 디자인이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가격은 3만5000~4만2000원.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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