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는 운수 및 창고업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CJ 지엘에스에 103억4190만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출자주식수는 28만77275주이며 출자예정일은 이번달 31일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또한 CJ는 부동산업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화성봉담피에브이에도 239억2973만6400원을 출자했다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