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브랜드 알로&루는 14일 환경호르몬 무검출 신소재를 사용한 에어모듈 젖병을 출시했다.


이 젖병에 사용된 폴라아미드 소재는 환경호르몬 무검출, 무사용 소재로 미국 위생협회(NSF), 영국 물연구 협회(WRC), 독일 연방건강국(BGA)및 독일플라스틱음용 사용 기준(KTW), 일본 후생성의 위생규격을 인정받은 친환경 소재라고 업체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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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소재 젖병보다 가벼워 아이들이 쉽게 들 수 있으며, 본체 밑 부분을 착탈식으로 디자인해 내부 세척이 쉽고 수유 중 공기가 젖병 내부로 유입되는 기능으로 아이들 배앓이를 방지해준다.


제품 가격은 큐트에어모듈 280ml 1만1500원, 큐트에어모듈 160ml 1만원, 땡스쿨에어모듈 280ml 1만1500원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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