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8일, 29일, 30일 3차례에 걸쳐 '어린이 박물관 교실'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어린이 발물관 교실'은 경제강좌 외에도 나만의 책 만들기, 화폐금융박물관 관람,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실 견학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이 화폐와 경제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익힐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