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가는 종합경제지로서 글로벌 금융위기 발생과정과 각국의 정책대응 등 다양한 정보를 빠르고 생동감 있게 전달해 온 '아시아경제'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간 '아시아경제'는 급변하는 국내외 금융ㆍ경제 상황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공정하고 알기 쉽게 보도함으로써 국민의 신뢰를 더욱 높여가고 있습니다.



이같은 신뢰를 바탕으로 '아시아경제'가 국내경제는 물론 세계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을 선도하는 신문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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