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인플루엔자 감염자가 9만여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현지 시각으로 오전 9시 현재 신종인플루엔자 감염자 수는 125개국 8만9921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 수는 382명에 달한다.
감염자 수가 가장 많은 국가는 미국으로 3만3902명을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멕시코(1만262명), 캐나다(7983명), 영국(7447명) 등의 순이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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