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나이에서도 신종인플루엔자 사망자가 발생했다.

3일 브루나이 보건당국에 따르면 신종플루 감염으로 밝혀진 93명의 환자 중 처음으로 사망환자가 발생했다.

이 사망자는 12세 소녀로 간염, 폐렴 등 합병증으로 지난달 26일부터 병세가 심해졌다고 보건당국은 전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