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치를 밑돌았다.

2일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27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 대비 1만6000건 감소한 61만400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직전주 63만명이었던 것을 감안할 때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61만5000건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

한편 미국의 6월 비농업부문고용자수는 46만7000명 감소하며 전문가들의 예상치 36만5000명 보다 크게 감소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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