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엔터테인먼트는 26일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변두섭 회장, 가수 양수경씨 등을 대상으로 136억5000만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발행규모는 2099만9998주이며 발행가액은 650원이다. 납입일은 6월 26일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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