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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故 장자연의 전 소속사 대표인 김모씨가 일본 경시청에 유치된 가운데, 26일 구류 영장이 발부됐다.
장자연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분당경찰서 측은 "김대표가 일본 법원으로부터 구류 영장이 발부되어 오는 3일까지는 구류될 가능성이 크다"고 답했다.
당초 한국의 경찰은 김 대표가 강제 추방되는 형식으로 신병을 인도 받기 위해 일본 측과 협의해왔다.
하지만 일본 법원으로부터 구류 영장이 발부됐기 때문에 소환시기는 다소 늦어질 전망이다.
한편, 김 대표는 지난 25일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서 지인과 만나다가 경시청 소속 경찰관들에 의해 연행됐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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