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올해 유럽시장을 공략할 양문형 냉장고 전략제품 출시를 기념, 22일∼25일(현지시간) 프랑스의 대표 관광지 센강에 냉장고 제품 이미지를 본딴 대형 컨테이너선을 띄우는 이색마케팅을 펼쳤다. 이 컨테이너선은 3박 4일동안 르아브르에서 파리까지 센강을 유람하며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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