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신발브랜드 '린(RYN)'을 판매하는 주식회사 린코리아가 대한체육회와 대한올림픽위원회의 스포츠의류부문 공식 파트너사로 활동한다.

린코리아는 25일 대한체육회ㆍ대한올림픽위원회와 스포츠의류부문 공식파트너사 조인식을 갖고 향후 4년간 약 40억 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13년까지 4년간 대한체육회와 대한올림픽위원회 휘장과 공식 후원 스포츠의류기업 명칭을 사용하며, 올림픽ㆍ아시안게임을 비롯한 각종 국제종합대회에 출전하는 모든 국가대표선수단의 스포츠의류 및 관련 제품을 독점적으로 공급한다.

린코리아는 금번 대한체육회 및 대한올림픽위원회의 스포츠의류부문 공식 파트너 계약을 계기로 전국 160여 개의 린워킹센터 대리점과 전세계 18개국의 판매채널을 통한 브랜드 마케팅 강화와 매출 증가를 예상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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