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공 토지청약시스템서 24~25일 접수
충주첨단산업단지 내 단독주택지 등 318필지, 10만 7000㎡가 추첨분양 및 경쟁입찰로 공급된다.
22일 한국토지공사 충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되는 땅은 전매할 수 있고 조성사업도 막바지 단계로 땅 사용도 곧바로 된다.
용도별로는 △단독주택용지 280필지(점포겸용 218, 주거전용 62) △위험물처리시설 1필지 △업무상업 11필지 △지원시설 15필지 △주차장용지 11필지 등이다.
땅 평균 공급단가는 ㎡당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18만 2000원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15만 3000원 △위험물처리시설용지는 47만 7000원 수준이다.
땅 대금은 계약을 맺은 날로부터 5개월 안에 일시불로 내거나 2년간 네번으로 나눠 연 6%의 할부이자로 낼 수 있다.
청약은 토공의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plus.or.kr)을 통해 24~25일 인터넷접수하면 된다. 추첨 및 개찰은 26일, 매각 뒤 남은 것은 다음달 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수의계약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토공 충북본부 판매팀(☎043-220∼8805, 8817)으로 하면 된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