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1.25%로 0.25%p 낮췄다고 17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노르웨이 정부는 경기침체가 여전히 진행중인데다 실업률이 증가함에 따른 고용시장 위축 등을 고려해 8개월간 7번째의 금리인하를 결정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