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0시 서초구민회관서 '월요 서초나눔포럼' 열어
서초구(구청장 박성중)는 15일 오전 10시 서초구민회관 1층에서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제2회 월요 서초나눔포럼을 연다.
‘소중한 선택, 나눔’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전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위원장이자 현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상임대표인 강지원 변호사<사진>의 주제 강연으로 진행된다.
$pos="L";$title="";$txt="강지원 변호사 ";$size="84,111,0";$no="200906110912479504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지역주민을 비롯 자원봉사자, 자원봉사팀 지도자와 관리자, 자원봉사 상담가, 유관기관 실무자 등 약 50명이 참석하게 된다.
성숙한 나눔의 모습이란 어떤 것이지, 현재 우리의 모습은 어떤지 발견하는 시간을 갖는다.
매월 셋째 주 월요일에 개최되는 월요 서초나눔포럼은 각 분야의 인사들을 초청하여 생활 문화 환경 역사 철학 등 다양한 테마를 통해 자원봉사가 우리에게 주는 참 행복과 의미를 찾아가는 지역주민들의 자원봉사 커뮤니티다.
서초구자원봉사센터 김현숙 소장은 “자원봉사에 관한 성숙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편안하게 참가할 수 있는 포럼을 매월 세 번째 월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며 “나눔포럼은 선도적으로 활동하는 전문가와 깨어있는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지적 자극과 자원봉사의 진정성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럼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서초구자원봉사센터(☎573-9252, www.seochov.or.kr)로 문의와 신청을 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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