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가 폴 크루그먼 프린스턴대학 교수가 미국 경제가 9월께부터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을 내놓으면서 폐장을 앞두고 일제히 상승 반전했다.
4시32분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9.68포인트(0.45%) 상승한 8802.81을, S&P500지수는 4.55포인트(0.48%) 오른 944.64를, 나스닥지수는 4.87포인트(0.26%) 상승한 1854.29를 기록 중이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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