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중국 인민은행이 고시한 달러·위안화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03% 오른 6.8325위안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전일 고시환율은 6.8302위안, 종가는 6.8307위안이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만피 간다더니…8000찍자마자 급락한 코스피, 반...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