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노인가구를 선정,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펼친다.

거동불편으로인해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할 능력이 없는 대상자에게 도배와 장판 교체 등을 해준다.

주거환경개선사업 수행기관인 창동종합사회복지관(☎ 993-3222)에서 10일까지 대상자를 신청받아 도배·장판(32가구), 씽크대(10가구), 방충망설치(10가구) 등 70여 가구를 선정,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 사업은 노인일자리사업 중 집수리사업단으로 집수리 경험과 전문 기술이 있는 65세이상 10명의 어르신으로 구성돼 있다.

어르신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저소득 노인분들에게는 쾌적한 환경을 지원하는 매우 보람된 일로 지난해 149가정에 대해 도배와 장판, 보일러교체 등을 해주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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