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5,0";$no="200905270920481706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케이블채널 tvN '택시'가 내달 8일 캐나다에서 열리는 '2009 반프 국제 TV 페스티벌(Banff World Television Festival 2009)' 결선에 진출했다.
'택시'는 이 페스티벌 중 '라이프스타일&인포메이션(Lifestyle & Information)' 부문에서 다른 5개 프로그램과 경합을 벌인다.
'택시'는 MC 이영자와 공형진이 택시 기사가 돼 스타 및 일반인 손님들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7년 9월에 시작해 평균 시청률이 2%에 육박하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tvN 관계자는 “'택시'의 성공은 참신한 포맷과 시청자와의 진실한 소통 덕분이었다”며 “우리 국민들의 삶과 꿈, 세상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준 것”이라고 평가했다.
‘TV 프로그램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반프 국제 TV 페스티벌'은 국제 에미상(International Emmy Awards), 이탈리아상(Prix Italia)과 더불어 세계 3대 TV상으로 꼽히는 대표적인 국제 미디어 행사로 각국 프로그램들이 분야별로 경연하는 국제상 시상식과 세미나 등이 열린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