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 LG그룹 회장이 그룹 총수로는 처음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분향소가 차려진 서울 신문로 서울역사박물관을 찾았다.



구 회장은 이날 오전 9시30분 강유식 (주)LG부회장 등 10여명의 임원들과 함께 분향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빈 뒤, 헌화했다.



남용 LG전자 부회장 등 일부 임원은 해외 출장등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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