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의원장 낸시 펠로시가 북한의 핵실험을 용납할 수 없다며 강력히 비판했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펠로시 하원의장은 “북한의 핵실험은 국제사회에 경종을 울렸다”며 “중국은 북한이 6자회담에 복귀할 수 있도록 그들의 영향력을 행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의회 대표로 중국 상하이를 방문 중이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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