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부터 4년째 실시
$pos="C";$title="아시아나 봉사활동";$txt="아시아나항공 임직원 및 가족들이 1사1촌을 맺은 강원도 홍천군 외삼포 2리에서 모내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size="510,364,0";$no="200905241142136967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 임직원 및 가족은 지난 23일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홍천군 외삼포 2리를 찾아 모내기, 고구마 심기 등을 체험하며 1사 1촌 봉사활동을 펼쳤다.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실시한 봉사활동은 지난 2006년 7월 외삼포와 ‘1사 1촌’을 맺은 후 9번째 실시하는 것으로 유기농 벼 재배를 위한 우렁이 400kg도 기증했다.
행사때 심은 곡물들은 오는 가을 1사1촌 행사 때 추수해 소아암 환자 등 소외계층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외삼포 지역의 특산물인 발아현미를 기내식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사내식당에서도 매주 발아현미의 날을 지정해 일촌을 홍보하는 한편 사내 사이버 장터도 운영하고 있다. 분기별로 봉사 희망자를 선정해 농번기 일손 돕기와 같은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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