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증시가 강보합세로 장을 마감했다.
22일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는 0.46% 오른 4365.29,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0.33% 오른 3227.97,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지수는 0.37% 상승한 4918.75를 기록했다.
전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영국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낮추면서 2% 이상 하락했던 유럽 증시는 이로써 급락세를 피할 수 있었다. 특히 영국 증시는 기초소재업종과 정보통신, 석유&가스 업종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끌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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