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23일은 전국이 흐리고 중부 지방은 새벽이나 아침에 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지만 오전 중에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예상 강우량은 5mm 미만이다.
남부 지방은 낮 한때 약하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7도, 낮 최고기온은 18~23도로 전날보다 낮겠다.
기상청은 동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이라며 이 지역을 항해하는 배들에 주의를 권고했다.
서울은 오전에는 흐리고 가끔 비가 오고 오후에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서울의 최저기온은 14도, 최고기온은 20도이다.
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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