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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잠적설이 제기됐던 블루스프링의 멤버 준서의 위치가 파악됐다.
블루스프링 측은 21일 "준서의 위치가 파악됐다"며 "분당경찰서, 분당 소방서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준서를 찾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동안 준서는 핸드폰도 꺼져 있고, 행방이 묘연해서 혹시 잠적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미니 홈피에 올라온 글을 통해 '자살'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게 했다.
블루스프링 측은 "준서를 어디서 찾았는지, 어떤 이유에서 미니홈피에 글을 올렸는지 등은 아직 말해줄 수 없다. 준서와 이야기를 나눈 후에 그동안의 과정에 대해 소상히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루스프링의 준서는 지난 19일 오후 6시께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서 '내 웃는 모습만 기억해 주세요'라는 글을 쓰고 연락이 두절됐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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