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얌 홍콩금융관리국 (HKMA) 총재가 오는 10월 1일 HKMA 총재 자리를 물러날 예정이라고 홍콩 정부가 19일 성명을 통해 밝혔다.
홍콩정부는 차기 총재 선출을 위한 막판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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