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지하철5호선 영등포구청역 7번 출구 친수공간서 개최
영등포구는 자원재활용을 통한 건전한 소비생활 돕고 주민들의 가계에 보탬이 되기 위한 나눔장터를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하철 5호선 영등포구청역(7번출구) 친수공간에서 개최한다.
구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지난달에 이어 두번째를 맞은 이 행사에는 주민들이 자유롭게 위탁,기증한 물건과 함께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물건들도 판매된다.
판매물품은 의류, 주방용품, 생활용품, 도서, CD, DVD 등 각종 생활용품으로 좋은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다양한 먹거리도 판매돼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다.
구는 나눔장터를 올 7회 개최할 예정으로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나눔과 재활용의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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