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는 대한한의사협회와 인터넷전화 서비스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한의사협회는 중앙회 및 전국 16개 시도지부에 ‘삼성와이즈(Wyz)070’ 인터넷전화를 도입하게 된다.
양사는 이번 구축으로 가입자간 무료통화 혜택을 통한 비용 절감효과는 물론, PC에 메신저처럼 띄워 놓고 통화 기록 확인, 착신전환, 아웃룩 연동을 통한 전화번호부 조회 등 다양한 설정이 가능한 콜메이트와 같은 IP기반의 부가서비스도 활용 가능하게 돼 업무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네트웍스는 이번 인터넷전화 서비스 제공과 함께 대한한의사협회와 영업제휴 협약을 맺고 협회 산하 전국 1만 2000여개의 한의원과 한방병원을 대상으로 교육세미나 개최 및 한의신문을 통한 홍보 활동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다.
신동경 삼성네트웍스 텔레포니사업부 상무는 "이번 계약은 단순 서비스 제공에 그치는 것이 아닌 협회 산하 한의원 및 한방병원까지 연계한 마케팅 활동의 일환"이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전략적 제휴 활동을 펼쳐 시장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pos="C";$title="";$txt="";$size="512,388,0";$no="200905190940486858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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