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은 18일(현지시간) 본회의에서 닐 월린 재무부 부장관 인준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월린은 지난 1999~2001년 빌 클린턴 행정부 당시 재무부 총괄고문을 지낸 바 있으며, 버락 오바마 행정부 출범직후 백악관 경제보좌관을 맡아왔다.
그는 보험업계 출신으로 하트포드 파이낸셜의 손해보험 부문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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