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탁금이 사흘만에 증가했다.

1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고객예탁금은 15조730억원(15일 기준)을 기록해 전날보다 492억원(0.33%) 증가했다.

지난 달보다 8007억원(5.61%), 지난해 말보다 5조8324억원(63.12%) 늘어난 규모다.

고객예탁금은 투자자들이 주식을 사기위해 증권사에 맡겨 놓은 돈이나 매매 이후 찾아가지 않은 돈을 말한다. 예탁금은 지난달 15일 16조472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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