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새내기주 흥국이 상장 후 처음으로 급락세다.

18일 오전 9시23분 현재 흥국은 전 거래일보다 2050원(14.33%) 하락한 1만255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12일 신규 상장한 흥국은 나흘 내리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8400원에 첫 거래를 시작한 후 나흘간 급등세를 이어가며 1만4650원까지 급등한 것. 공모가는 4200원였다.

중장비용 부품 제조업체인 흥국은 굴착기의 바퀴에 해당하는 롤러를 주력으로 생산한다. 볼보그룹코리아와 현대중공업을 주요 매출처로 삼아 주로 주문자상표부착(OEM) 방식을 통해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