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영화사 아침의 정승혜 대표가 향년 44세를 일기로 암투병 끝에 별세했다.

정 대표는 17일 오전 10시 38분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그동안 정 대표는 대장암으로 투병중이었고 지난 달 병세가 악화되면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정 대표는 영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를 시작으로 영화 마켓팅 일을 시작했고, '아나키스트''황산벌''달마야 놀자' 등의 작품을 제작하며 이름을 알렸다.

빈소는 고려대학교 장례식장 303호실에 마련됐고, 유족으로는 어머니, 언니, 남동생, 여동생이 있다. 발인은 20일 오전.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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