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김효겸)가 2009 풍수해 예방을 위한 재난안전대책을 수립하고 15일 현판식을 가졌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실무 6개 반, 60명이상으로 구성돼 수방대책 기간 중(5월 15 ~ 10월 15일) 풍수해로 인한 상황관리와 신속한 대응체계 유지와 재난복구 활동을 펼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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