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현대오일뱅크";$txt="";$size="510,340,0";$no="20090513151132466715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13일 서울 남대문로 소재 연세빌딩에서 현대오일뱅크 신희직 영업본부장(오른쪽에서 두번째)과 현대기아차 양인석 상무(오른쪽에서 세번째) 등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개념 무선 차량관리 서비스 제휴 협약식'을 갖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차량정보 수집 단말기'가 장착된 고객 차량이 '블루투스 송수신 장치(Bluetooth Access Point : 근거리 양방향 무선 네트워크)'가 설치된 현대오일뱅크 주유소를 방문해 주유하는 동안 수집된 고객의 차량 정보가 블루투스 통신으로 곧바로 현대기아차로 전달돼, 정확한 맞춤형 원격관리 차량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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