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독서 삼매경에 빠져 있다.

오는 1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는 일본에서 230개 출판사에서 각종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선보일 예정이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