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4월 이동통신시장에서 순증가입자가 7만9642명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4월 신규가입자는 010신규 26만5272명과 번호이동 29만4975명을 합쳐 총 56만247명에 달했다. 해지가입자는 48만605명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KTF의 누적가입자수는 총 1462만6987명을 기록했다.
3세대 광대역코드분할다중접속(WCDMA) 가입자는 4월 36만4879명 순증, 누적가입자수는 959만7109명에 달했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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