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신월7동에 위치한 신월근린공원 인조잔디운동장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에 인조잔디운동장으로 조성한 신월공원 운동장은 신월 시영아파트와 연접해 평소 흙먼지로 인한 불편으로 공원이용자는 물론 인근 주민들로부터 시설개선 요구가 빈번했던 곳이다.

지난해 11월 서울시 특별교부금 5억원을 확보, 지난 2월 공사를 착공하게 됐다.

사업은 다목적 인조잔디운동장(3450㎡)과 우레탄트랙(240m) 조성, 회양목 등 2350주 식재로 사계절 다양한 운동은 물론 생활권 주민휴식처로 탈바꿈하게 됐다.

신월근린공원은 이번 완료된 다목적 인조잔디운동장과 지난해 조성된 1.1km에 이르는 숲길 산책길로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수준 높은 ‘명품공원’ 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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