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최대 은행 BNP파리바는 한국 은행업계의 투자의견을 ‘부정적’에서 ‘중립’으로 상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은행별로는 신한은행와 국민은행을 ‘보유’에서 ‘매수’로 높였고, 하나은행과 산업은행은 ‘비중축소’에서 ’보유‘로 상향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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