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배우 차태현이 지난 10일 일본 도쿄 야쿠르트홀에서 팬미팅을 열고 800여명의 팬들과 만났다.

차태현은 이날 오후3시부터 3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팬미팅에서 '과속스캔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한 게임과 Q&A 시간을 가졌다.

또 '과속스캔들' OST 중 '비코즈 아이 러브 유(Because I love you)'와 '복면달호'의 '이차선 다리'를 열창했으며, '아이 러브 유(I love you)'와 '어게인 투 미(Again to me)', '친구와 연인' 등 자신의 곡도 선보였다.

차태현은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 팬들이 줄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웃고는 ""아직 '과속스캔들'이 일본에는 개봉이 안됐는데도 이렇게 큰 관심을 가져주고 사랑해주셔서 감동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차태현은 지난해 3월 도쿄, 오사카에서 팬미팅을 개최한 바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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