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18~25일 저소득 주민 대상 생활안정기금 신청 받는다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주민의 소득수준 향상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주민소득지원과 생활안정기금을 18일부터 25일까지 신청받는다.
주민소득지원금 지원대상은 ▲지원되는 자금을 사업에 활용, 자립기반을 구축하려는 가구 ▲고소득, 고부가가치 소득원을 개발, 소득 증대를 이룩하려는 가구 ▲1지역 1명품으로 지정된 품목을 생산하는 가구에 대해 최고 2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생활안정자금은 생계곤란 가구를 대상으로 1000만원까지다.
선정기준과 자격요건은 ▲신청일 현재 은평구에 2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가구 ▲융자대상 사업장이 은평구 내에 소재 ▲본인이나 제3자 담보물건 설정이 가능한 가구여야 한다.
담보물건 설정 가능 여부는 구청 수탁금융기관인 우리은행 응암동지점에서 구비서류융자대부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제외대상은 ▲융자금 이미 수혜 가구로 계속 상환중인 자 ▲공공질서와 미풍양속 저해 업종 ▲금융기관 여신관리 규정상 불량거래자 등이다. 융자신청서식은 구 홈페이지에서 더운 받아 작성 가능하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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